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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별 중의 별 누굴까? 윤곽 나온 2019 올스타전

지난해 12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e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전' 현장 모습 /라이엇게임즈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2019 리그오브레전드(LoL·롤) 올스타전'이 현지 시간으로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e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다.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전'은 라이엇게임즈가 공식 개최하는 국제 e스포츠 이벤트다.

17일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2019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전'을 앞두고 약 1주일간 플레이어 투표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전 세계 13개 지역별로 2명, 총 26명의 프로 선수들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소속팀이나 포지션과 관계없이 각 지역에서 가장 많이 득표한 2명의 선수가 올스타전 참가 자격을 얻는다.

플레이어들은 다른 지역의 선수에도 투표를 할 수 있지만 해외 투표 비중은 20%가 넘지 않도록 가중치가 적용된다. 투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가 선정한 인기 프로 선수 6명과 각 지역 리그 파트너들도 올스타전에 초청받아 참가하게 된다. 리그 파트너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 공식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에 선정된 크리에이터를 의미한다. 올해 공개돼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신규 게임 모드인 '전략적 팀 전투'의 유명 인사들도 최초로 초청된다.

'2019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전'에선 프로 선수들 간 자존심을 건 대결과 재미 위주의 색다른 게임 모드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32인의 선수 전원이 참가하는 개인전인 '올스타 1대 1 토너먼트'를 필두로 '5대 5 소환사의 협곡', 'U.R.F. 모드', '둘이서 한마음 모드' 등이 펼쳐진다. 최초로 '전략적 팀 전투 토너먼트' 경기도 진행될 예정이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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