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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자숙 후 공개한 임블리 충격 행보

연이은 논란으로 자숙 중이던 '임블리' 임지현 전 부건에프엔씨 상무가 활동을 재개했다.

임지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추석맞이 인진 쑥 라인 세일 이벤트 때 구매해주시는 블리님들께 무엇을 해드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가족분들과 함께 모여 따뜻한 밥 한 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준비해봤어요!"라며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인진 쑥 세트 A(효도세트) 혹은 세트 B(스페셜 효도세트)를 구매하신 블리님들께서는 댓글로 #O 세트 구매완료라고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50분께 [백미+찰보리 세트]를 따뜻한 밥 한 끼 선물해드리는 마음으로 보내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직접 포장하니 더 뿌듯하다"는 글과 함께 개별 세트 가격을 직접 적은 이미지와 함께 본인이 화장품을 포장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그 이유는 지난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해 품질관리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돼 1개월 동안 판매가 중단되었기 때문이다. 발표에 따르면 이물질 논란이 일었던 임블리의 '인진 쑥' 라인 제품들에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인진 쑥 밸런스 에센스ㆍ클렌징 워터 등 5개 제품이 시험 성적 적합 여부를 확인하지도 않고 출시돼 품질관리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직 정신 못 차렸나요", "이걸 누가 선물로 주죠", "진짜 대단하다. 창고에 에어컨은 사셨나요?" 등 대부분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효주 기자 ] hyojurish@tf.co.kr

<사진 = 임블리 임지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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